제22기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들과 함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