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협의회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개최


애틀랜타 협의회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개최

통일 미래세대 한자리에… 민주평통 애틀랜타,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주최한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대회가 5월 30일 토요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라 루체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된 대회에서 학생들은 한반도 정세와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며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접전 끝에 영예의 대상은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 11학년 정재원 학생이 차지해 상장과 상금 500달러를 거머쥐었으며, 최우수상을 받은 김유민 학생과 함께 애틀랜타 대표로 미주 결선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을 획득했다.


이경철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퀴즈를 통해 소통하며 평화통일의 의미를 배우고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평화 통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 가야 할 미래 최대 가치”임을 강력히 강조했다.

현장을 찾은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역시 격려사를 통해 “학생들이 분단의 역사적 배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 통일 시대를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퀴즈 대회에 앞서 열린 통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5주간의 과정을 수료한 31명의 학생 중 박소윤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뜬쇠 사물놀이팀과 한국문화원의 역동적인 축하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출처: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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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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