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
21기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
21기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
민부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을 10월 22일 오후 5시에 소네스타 호텔 에서 170여명
참석하에 21기 출범식을 가졌다.
5시에 자문위원 안내 영상으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대통령(의장)메세지 영상, 내빈소개, 임명장 및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자문위원 선서 (김도국, 김민재), 개회사 (21기 협의회장) 축사 (김영호 : 미주 직능운영위원)
(서상표 : 총영사), (이홍기 : 한인회 회장), (홍승원 :동남부 연합회 회장)
2부 순서로는 21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영상 소개 와 김에스라 정책연구위원의 안보강연이 있었고
회의 안건 심의 의결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소원은통일 노래에 맞추어 손에 손을잡고 한목소리로 통일을 기원하는 노래로 마무리하며
문화부에서 준비한 아름다운 나라의 음률에 국악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고, 교회 협의회 회장 (이문규 목사)의 식사기도로
공식적인 일정을 마무리 하며 21기의 출범을 축하하는 건배 제의와 만찬으로 애틀랜타 협의회 출범식을 시작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