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분기 정기 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 August 11, 2024
2024년 1분기 정기 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 개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는 3월 9일(토) 13:00시 2024년 1분기 정기 회의 및 평화 통일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1부 정기 회의는 오영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4 1분기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 주제 발표와 동영상 상영, 정책건의 의견 수렴이 있었고, 금년도 우리 협의회 주요사업 계획 논의, 기타 심의 안건 및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정책회의 주요 주제인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 등 주요 3개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우리 협의회의 2024년 사업계획을 비롯하여 조직운영 및 민주 평통 발전 방안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2부에서는 평양출신 북한 인권 활동가이시며 미국의 북한인권상 수상등 다수의 공로, 봉사상 수상 경력을 갖고 계신 마영애 상임위원의 남북관계 대전환기에 북한주민의 실상과 포용 방안등에 대한 강연 후 탈 북민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최근 애틀랜타 한인사회 행사에 참여해 평화통일 홍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철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동포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주평통의 활동과 차세대 통일교육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회장은 단독 후원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와 차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경철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받았습니다. 부스에서는 평화통일 관련 리플릿과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민주평통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했으며, 특히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행사 취지와 참가 방법 등을 설명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과 차세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기사보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북적' “안 쓰는 물건 나눠요”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