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협의회 제 22기 출범식


February 10, 2026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2025년 12월  6일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자문위원 76명과 함께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경철 신임 회장은 “실천하는 협의회, 소통하는 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의지를 밝혔다. 출범식에는 자문위원, 전임 회장단과 함께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신동준, 백형노, 유은희, 김민재, 김영기 자문위원이 대표로 **김대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를 시청했다. 오영록 전임 회장은 평통기를 이경철 회장에게 전달하고 협력 의사를 표명했으며, 영사관과 지역 관계자들도 통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후 정기회의에서는 임원 구성과 향후 사업 방향이 논의됐다.


출범식 후에는 참가자들이 평통 기치를 흔들며 화이팅을 외쳤고, 강연과 선서식도 이어졌다. 신임 협의회는 차세대 교육과 통일 공감대 확산 프로그램 등을 통해 향후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과제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의장 이재명 대통령의 영상

평통기 전달식

켈리김, 안태하 위원이 대표로 자문위원 선서를 하고 있다.

March 2, 2026
지난 3월 1일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삼일절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회장님과 약 15명의 자문위원님들이 참석하셔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에 함께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평통 관계자들은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인사회 연대와 조국의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February 18, 2026
백악관 편지 보내기 캠페인 안내 2026년 4월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한반도 평화협정을 진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데 결단력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하자는 이 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링크에 들어가시면 전 화면에 입력하신 정보로 개인 맞춤형 발신자 내용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편지 내용을 직접 작성할 수 있지만, 메시지가 너무 길면 중간에 잘릴 수 있습니다. 또한 링크가 포함된 메시지를 차단하는 기관들이 있으니 HTML 링크를 넣지 마시고 일반 텍스트만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 편지를 따로 작성하지 않으시면 "보내기"만 누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고 편지보내기 관련기사 보기: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February 10, 2026
지난 6일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전수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와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백현미 간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송승철 부회장과 조창원, 이은자 분과위원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