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동남부 한인회 합동 신년하례회「진정한 동행의 시작」


2026년 미동남부 한인회 합동 신년하례회「진정한 동행의 시작」

민주평통 22기 이경철회장의 신년사

미 동남부 지역 한인 사회 주요 8개 단체가 1월 10일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한인 사회의 화합과 협력, 상생의 방향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한인 동포와 단체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새해의 비전과 공동체적 책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애틀랜타한인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한인 사회의 권익 신장과 차세대 책임, 공동체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이라는 역할을 분명히 했다.


행사에는 애틀랜타 총영사와 조지아주 하원의원, 지역 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미주 한인의 날 선포문 전달과 단체 공로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이어졌다. 이번 합동 신년 하례식은 미 동남부 한인 사회가 연대와 협력의 기조 속에서 새로운 한 해를 출발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체사진촬영

유국희 자문위원이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김순덕 자문위원이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트로이 표 자문위원이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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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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