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1회 미주 한인의 날


February 10, 2026

조지아주 의사당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조지아주 정부와 의회가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맞아 한인 사회의 헌신과 성취를 기리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13일 오전,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주 의사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주요 입법 의원들과 한인 사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선포식은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을 비롯한 친한파 의원들이 주도하여 성사되었으며, 조지아주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경제 문화적 영향력을 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켐프 주지사는 선언문을 통해 “1903년 1월 13일 첫발을 내디딘 한인들은 오늘날 조지아주의 비즈니스, 교육, 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경의를 표했다.


선언문에는 한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한국 문화가 조지아주의 다양성을 풍성하게 만든 공로가 상세히 담겼다.


참석자들은 이번 선포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지아주 내 한인들의 정치 사회적 목소리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맷 리브스 의원은 “조지아주 의회는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며 각별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출처: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남미쉘 자문위원 (좌), 배현주 자문위원(우)


송승철 부회장, 최석기 부회장, 권요한 자문위원

May 13, 20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2026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평화통일 의식을 함양하고, 한국과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Young Oh May 13, 20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최근 애틀랜타 한인사회 행사에 참여해 평화통일 홍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철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동포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주평통의 활동과 차세대 통일교육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회장은 단독 후원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와 차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경철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받았습니다. 부스에서는 평화통일 관련 리플릿과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민주평통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했으며, 특히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행사 취지와 참가 방법 등을 설명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과 차세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관련기사보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북적' “안 쓰는 물건 나눠요”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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