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강연회
동포들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7월 14일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제 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엄태윤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동포들과 함께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74명의 자문위원과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에 보내는 각종 구호와 태극기를 흔들며 "자유과 인권의 가치로 앞당기자 평화통일!" "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화이팅" 이라는 채택된 구호를 참가자 전원이 힘차게 외쳤다
또한 김기홍 통일안보분과위원장의 색소폰 연주, 유니스 강 자문위원의 홀로 아리랑, 양현숙 문화분과위원장의 대북 특별공연등 자문위원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강사로 나선 한양대 국제대학원 글로벌전략·정보학과 엄태윤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이후 북한 주민의 배급체계 붕괴, 기근의 심화와 인권 유린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주 한인들이 북한 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북한 이탈 주민들에 대한 포용과 정착을 위해 깊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의 「북한이탈주민의 날」 구호 외침과 다짐]

[엄태윤 박사 강의]

[ 북한이탈주민의 날에 대한 성원과 응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