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 February 6, 20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7월 14일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제 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엄태윤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동포들과 함께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74명의 자문위원과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에 보내는 각종 구호와 태극기를 흔들며 "자유과 인권의 가치로 앞당기자 평화통일!" "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화이팅" 이라는 채택된 구호를 참가자 전원이 힘차게 외쳤다 


   또한 김기홍 통일안보분과위원장의 색소폰 연주, 유니스 강 자문위원의 홀로 아리랑, 양현숙 문화분과위원장의 대북 특별공연등 자문위원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강사로 나선 한양대 국제대학원 글로벌전략·정보학과 엄태윤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이후 북한 주민의 배급체계 붕괴, 기근의 심화와 인권 유린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주 한인들이 북한 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북한 이탈 주민들에 대한 포용과 정착을 위해 깊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의 「북한이탈주민의 날」 구호 외침과 다짐]

[엄태윤 박사 강의]

[ 북한이탈주민의 날에 대한 성원과 응원]

March 2, 2026
지난 3월 1일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삼일절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그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회장님과 약 15명의 자문위원님들이 참석하셔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에 함께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평통 관계자들은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인사회 연대와 조국의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February 18, 2026
백악관 편지 보내기 캠페인 안내 2026년 4월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한반도 평화협정을 진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데 결단력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하자는 이 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링크에 들어가시면 전 화면에 입력하신 정보로 개인 맞춤형 발신자 내용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편지 내용을 직접 작성할 수 있지만, 메시지가 너무 길면 중간에 잘릴 수 있습니다. 또한 링크가 포함된 메시지를 차단하는 기관들이 있으니 HTML 링크를 넣지 마시고 일반 텍스트만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 편지를 따로 작성하지 않으시면 "보내기"만 누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고 편지보내기 관련기사 보기: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February 10, 2026
지난 6일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전수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와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백현미 간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송승철 부회장과 조창원, 이은자 분과위원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