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과 함께 영상으로 보는 북한 사회 실상”


“동포들과 함께 영상으로 보는 북한 사회 실상”

협의회(회장 오영록)는 8월 10일(토)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통일 강연회를 열었다  먼저 강연에 앞서 오영록회장의 개회사, 인사말에 이어 3분기 정기회의 주제에 대한 영상자료를 시청했다.


       이어서 통일연구원(KINU)  강동완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강연이 있었으며 강연은 교수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다각도의 북한 사회의 실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교수는 현재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북한주민들이 먹고 살기위해 스스로 분투하고 있으며 그러한 현상의 대표적 예시가 장마당이 있다는 것과 통일찬반 토론 대회보다는 우리의 민주평화통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다시 한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교수는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부산하나센터)의 센터장이고, 저서로는 ‘한류, 북한을 흔들다’ ‘ 북한개발 지원의 이론과 포괄적 전략’등이 있다

우리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사진으로 보고 체험하듯 느낄 수 있는 영상으로 보는 강연을 통해 민주통일염원을 새롭게 다져보는 계기가 되었다.


< 오영록회장의 개회사 및 인사말 >

< 강동완 교수강의  :  사진에 담은 북한 인권 >

<  모자이크 벽화 사진 >

<강동완교수와 자문위원들>

September 3, 20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미주지역회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지역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를 대주제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애틀랜타협의회에서도 3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자문위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진행된 공공외교 네트워크데이에서는 애틀랜타협의회 표정원 분과위원장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협의회에서 진행한 ‘통일학교’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애틀랜타협의회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이틀째인 9월 2일에는 ‘평화의 다짐, 실천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평화공존 정책대화와 3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온라인으로 함께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주지역회의 일정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애틀랜타협의회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September 3, 2026
지난 8월 3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열린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결선대회에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동남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정재원 학생이 결선대회에 참가해, 소속 팀과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협의회에서 개최한 동남부대회를 통해 결선 무대까지 진출한 학생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더욱 뜻깊고 자랑스럽습니다. 정재원 학생과 함께한 팀의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September 3, 2026
「다름을 넘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 줌 세미나 성료